본격 고무신 거꾸로 신는 광고
광고 기획/제작한 사람들이 대체 무슨 생각을 하고 만들었는지 의문이 드는 광고 시리즈. 처음부터 네거티브/노이즈 마케팅을 하려고 한거라면, 그리고 여성고객들에겐 어필하고 남성고객들 따위는 다 잘라버리자..라는 의도로 계획한 광고였다면 그야말로 대성공이라고 볼 수 있겠다. 광고 시리즈 하나하나가 다 아스트랄하지만 특히 입영통지서 편은 아주 무개념의 극치를 보여주는구나. 입영통지서를 눈앞에 대고 팔랑팔랑 흔들때부터 흠칫 했는데 축하해 너무 행복해~하는 걸 보고서는 헐...얼이 빠져버렸다. 광고대상이 된 기업들(파리바게트, 베스킨, 던킨)들도 딱 싫어지게 하는데다가 생목소리로 저 무개념한 노래를 불러제끼면서 환하게 웃고 있는 배우(이름도 모르겠다 처음 본 사람이라)도 순식간에 비호감으로 만들어 버리는 마법의 광고구만. 아, 그리고 네티즌들의 반응을 보고 광고 제작에 관여한 여성 제작자가 올린거 같은 글이 인터넷에 떠돌길래 한번 봤더니 경쟁사 알바생 운운하는데..참..그렇게 생각 없는 인간들이 광고 제작에 관여를 했으니 저런 광고가 만들어진 것도 어찌보면 당연한 건가..싶더라..쯧쯧. 내가 해피포인트 카드가 있었다면 당장 가위로 잘근잘근 잘라버렸겠지만, 난 애초에 그런거따위 안만들었음..-_-)v
광고 기획/제작한 사람들이 대체 무슨 생각을 하고 만들었는지 의문이 드는 광고 시리즈. 처음부터 네거티브/노이즈 마케팅을 하려고 한거라면, 그리고 여성고객들에겐 어필하고 남성고객들 따위는 다 잘라버리자..라는 의도로 계획한 광고였다면 그야말로 대성공이라고 볼 수 있겠다. 광고 시리즈 하나하나가 다 아스트랄하지만 특히 입영통지서 편은 아주 무개념의 극치를 보여주는구나. 입영통지서를 눈앞에 대고 팔랑팔랑 흔들때부터 흠칫 했는데 축하해 너무 행복해~하는 걸 보고서는 헐...얼이 빠져버렸다. 광고대상이 된 기업들(파리바게트, 베스킨, 던킨)들도 딱 싫어지게 하는데다가 생목소리로 저 무개념한 노래를 불러제끼면서 환하게 웃고 있는 배우(이름도 모르겠다 처음 본 사람이라)도 순식간에 비호감으로 만들어 버리는 마법의 광고구만. 아, 그리고 네티즌들의 반응을 보고 광고 제작에 관여한 여성 제작자가 올린거 같은 글이 인터넷에 떠돌길래 한번 봤더니 경쟁사 알바생 운운하는데..참..그렇게 생각 없는 인간들이 광고 제작에 관여를 했으니 저런 광고가 만들어진 것도 어찌보면 당연한 건가..싶더라..쯧쯧. 내가 해피포인트 카드가 있었다면 당장 가위로 잘근잘근 잘라버렸겠지만, 난 애초에 그런거따위 안만들었음..-_-)v



덧글
꿈꾸는 아이 2009/07/19 22:04 # 답글
있냐.. 뭐 한거 없는데- 오래간만에 티스토리를 들어갔더니.......나한테 초대장이 10장 보내졌어;;; 그러니깐.. 나한테 있는 초대장이 총 14장이 되어버렸어;; 이게 웬일이니-_-?
큐피 2009/07/20 15:16 #
글쎄다. 난 지금 보니깐 12장인데..나보다 많네..너님 좀 축캐인듯 ㅋㅋ
2009/07/22 17:02 #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